자리 양보해주는데,,,


2014년 8월초 에,  서울  운현궁  이로당 마당  에서는

우리 민속  전통공연   을   하는데

외국인 과 우리나라, 해서  들어설틈 없이 ,  초만원 을 이룬다.

사전에 일칙와서 자리잡지 못하면, 빙둘러 서서 봐야 하는데,

어린이를 , 아기 를 데리고온 시민은 ,  정말로 공연보기 힘들고.

개 , 고생만  디지게 한다.


나는, 항상 사진을 담기 위하여,  공연 두시간 전부터 나와서,  자리잡고 않는다.

사진을 보면,  쩌어쪽  소나무 아래 사람들이 저렇게 서서 보니까,

어린이나, 아기 는 , 개고생 이 저절로 된다.


2014년8월에 ,  나는 , 두시간전부터 나와  맨앞에  자리잡고, 카메라 준비하고

여유 있게,  공연시간 기다리는데,

관리자가 오시더니, 바로 내 옆자리  한개 를 비워두고    앉지말라,     며 

높은사람이 , 공연보러 오신다,      면서,      앉지말라 !        표시 해 놓았다.


그 런 데,             공연  바로  4분전쯤,          높은사람     못  오신다  !       면서,

아무나    앉으랜다.

난, 얼른 서둘러서  ,  쩌어쪽  소나무담 아래 에    4~5 세 정도 의  두어린이  를   데리고

앉아 있는     젊은 엄마      를    보았는데,

조금후에,       어른들이    모두   일어서    버리면,    그,    어린이     둘     은 ,
  
바로 개고생 된다.   실망감,      엄청 나지 ~~~

그, 엄마도,     자기    자식들    에게 ,     얼마나,     미안 하게 될까 !!!

난,

그,   모든걸   고려    해서, 

 내자리  양보하고 ,     높은사람    못온자리     하면      두자리 가,  된다.

엄 마 가   어린이 하나 보듬고 , 앉고,       어린이  하나 의자 주고   하면

의자 두개면, 된다.



난,  얼른,    높은사람   못  온     빈 자리에     내 카메라     를        얺혀 놓고,

잽싸게,     사진속의         빨간 4각형      에   앉아 있는 ,


어린이 둘,    대리고   앉아 있는    엄마     에게    후다닥    뛰어    가서 ......

"  아  주   머   니   ~   ~  ..........    ..........

하고     불렀는데,   다음말  를    있지 못했다.

이,    아 기    엄  마   가,    


그냥      소 스 라  치 고,    놀 래 고,   

 얼 굴 이    파랗게     질려  버렸다.


아니 ~  왜 ~~그래요  ? ,         어~~어 ~~~ 어    ~~~


옆의 모든  시민들과  나는 ,  모두 깜짝 놀래고,  었찌 할바 몰랐다.


몇초 후,  아기 엄마가 정신 차리고,  내가 누구 인지 나를 빤히 처다 보면서,

나와 눈이 서로 마주 처젔다.


난, 얼른 ,   맨앞    제일 중앙의   제일 앞,      제일 가운데  의    빈 두의자    를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내 손가락 으로     가르키   면서 ~~~~~~


"  아주머니, 여기 앉아 있으면,   조금후,   어른들이   모두    일어서   버려서,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어린이   는   못보고   고생만   해요 ~~

    쩌기, 제가, 지리 두개 잡아 놨어요,    아이들 데리고     쩌~ 자리 가서 앉으셔요 ~~~  ""

엄마가,   이제 서야    정신 차리고,     내말     알아들으시고,

고맙다 !      인사 하고      어린이 둘 데리고,

내가, 양보해주고,    잡아준  의자   두개에     세사람    앉았다.

엄마가, 아리둘 데리고 앉아 보니,   최고의 좋은 자리 인거다.

제일 중앙 의       제일 앞자리 !!!    황금의 자리 !!!


나는,  사진 찍는것 , 포기 하고,  다음에 찍으면 되지 ~~   이러면서,

그,   어린이둘이      앉은 자리,    빨간 4각형    의 그 자리에     내가 앉아 있는데,,,


닉 히  미  ~~   이 게  뭐 야 ~~

개미 군단이 내,      엉덩이    아래    득실득실    하다 !!

이런  ~~!!!   이러 니 ~~


그, 어린이 들이 계속 앉아 있었 다, 면,       얼마나, 개미 밥 되었을까   !  !  ! 

정말로, 어린이 와 그, 엄마 에게,     자리   양보해주기    잘  했다 !

하면서,     내 속으로    뿌듯함    을    느끼며,        행복 해      하는데 ,,,,,,,,,,,,,,

그,    아기 엄마 가,     자기   아이, 5살     정도    되어   보이는   아기 를    시켜서

나   에게   보내   주어서,

쩌기   아저씨   한테   가서,


자  리  양 보 해 주 셔 서,    감 사 합 니 다 !!   ,,,,      

 하고,     정 중 하 게     인 사    하고     오 라  고 ~~


이   런 ~~ 이  런 ~~~

까무러치게    놀래서     기절   할  땐       ,  언제 이고,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자기 의  아기  시켜서   고맙다 !        고       인사 까지    !!!





















댓글